바람개비마을을 지나고 감골을 지나면서 금수산자락 500미터 고지에 우뚝서서 금수산을 지키고 소백산을 가슴에 안으며 오랜세월 바람, 구름, 산새들만 쉬어가는 때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이 숨쉬는 곳입니다.굽이굽이 동그랗게 산길을 돌다보면 충주호가 있어 산과호수가 어우러지는 멋진 풍경이 있는 곳입니다.단양8경이 있어 4계절 내내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이 에너지를 충전하고 힐링하러 찾아오는 청정지역입니다.